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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다이먼 "머스크와 나는 포옹했다"…관계 개선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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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5-01-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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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진정호 특파원 = JP모건체이스(NYS:JPM)의 제이미 다이먼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가 테슬라NAS:TSLA)의 일론 머스크 창립자와 화해했다고 말했다.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회장[연합뉴스 자료사진]
다이먼은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미국 CNBC와 인터뷰를 갖고 "일론과 나는 포옹했다"며 "그는 우리 콘퍼런스 중 하나에 왔고 나와 즐겁고 긴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이먼은 "우리는 우리의 불화 중 일부를 해결했다"고 덧붙였다.
다이먼은 테슬라와 스페이스X, 뉴럴링크 등 머스크가 설립한 다양한 회사를 고평가하며 "일론은 우리의 아인슈타인"이라고 추켜세우기도 했다.
다이먼의 발언은 JP모건이 테슬라를 상대로 지난 2021년 제기한 소송을 지난해 말 취하하기로 합의한 뒤 나온 것이다.
당시 소송은 주식 워런트 거래를 둘러싼 분쟁으로 JP모건은 머스크 측에 1억6천220만달러의 수수료를 추가로 요구했었다.
JP모건은 테슬라가 주식 워런트의 재평가와 관련해 양사가 체결한 계약 조건을 어겼다고 주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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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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