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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다이먼, 기록적 수익에 작년 보수 8.3% 인상된 56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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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85회 작성일 25-01-2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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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JP모건(NYS:JPM) 체이스가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의 2024년 보수를 약 8.3% 인상한 3천900만 달러(약 560억 원)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은행의 기록적인 수익과 기업 거래 및 자금 조달 활동의 활기를 반영한 결정이다.
2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에 따르면 다이먼 CEO의 보수는 기본급 150만 달러(약 21억5천만 원)와 성과급 3천750만 달러로 구성됐다.
JP모건은 2024년 4분기 시장 반등에 힘입어 딜메이킹 및 트레이딩 부문에서 수익을 대폭 확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이먼은 2023년 3천600만 달러, 2021년과 2022년 각각 3천450만 달러를 받았다. 당시 세계 경제는 불확실성과 지정학적 긴장,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던 시기였다.
2024년에는 다이먼 외에도 다른 주요 경영진의 보수도 4%에서 최대 21%까지 인상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이먼의 2024년 보수는 골드만삭스 CEO 데이비드 솔로몬의 보수와 동일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다이먼은 19년간 JP모건을 이끌며 미국 최대 은행으로 성장시킨 영향력 있는 CEO다. 그는 5년 이내에 자리에서 물러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혀왔다.
JP모건 이사회는 다이먼의 후임 후보군을 이미 선정한 상태다. 후보로는 소비자 및 커뮤니티 뱅킹 CEO인 마리안 레이크와 상업 및 투자은행 공동 책임자인 트로이 로버, 자산 및 웰스 매니지먼트 CEO인 메리 어도스가 거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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