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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M, 4분기 실적 호조에 시간외서 약 8%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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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5-01-31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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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미국 정보기술(IT) 기업 IBM(NYS:IBM)의 주가가 양호한 분기 실적에 힘입어 시간외 거래에서 급등했다.
29일(현지시간) IBM 주가는 전일 대비 1.32% 오른 228.63달러에 정규장을 마감했다. 오후 6시32분(동부시간) 시간외 거래에서는 8.47% 뛴 248달러를 기록 중이다.
IBM은 지난 4분기에 조정 기준 3.92달러의 주당 순이익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LSEG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인 3.75달러를 웃도는 수치다.
매출은 175억5천만달러로 전문가 예상치(175억4천만달러)와 거의 비슷했다. 작년 한해 매출은 628억달러로 전년 대비 1% 증가했다.
아빈드 크리슈나 최고경영자(CEO)는 "이번 분기 소프트웨어 부문에서 두 자릿수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며 "전 세계 고객들이 AI를 통한 혁신을 위해 계속 IBM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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