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뉴스

글로벌투자컨설팅

해외선물 뉴스

글로벌투자컨설팅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FOMC 폴] 1월 금리 동결 확실시…상반기 1회 인하 우세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79회 작성일 25-01-24 13:30

본문



트럼프, 금리인하 압박 변수…연준 직접 겨냥
(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ㆍFed)가 오는 28일(현지시간)부터 이틀 일정으로 개최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를 동결할 것으로 전망됐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 이후 열린 첫 FOMC에서는 불확실성 확대로 일단 속도 조절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 동결 흐름을 이어가다 상반기 내에 한 번 인하에 나설 것이라는 관측이 우세하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연준을 직접 겨냥해 금리인하 압박에 나서면서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

24일 연합인포맥스가 미국의 1월 FOMC 통화 정책회의 관련 국내외 12개 기관의 전망치를 종합한 결과(화면번호 8852)에 따르면 11개 기관이 4.25~4.50%로 기준금리가 유지될 것으로 추정했다.
앞서 연준은 작년 12월 기준금리를 25bp 낮췄다. 연준은 2023년 7월 마지막으로 금리를 25bp 인상한 뒤 같은 해 9월부터 금리를 동결해 오다가 작년 9월 전격적인 '빅 컷'(50bp 인하)으로 통화정책 방향을 바꿔 3회 연속 금리를 인하했다.
다만 2025년 금리 경로 전망을 기존 100bp에서 50bp 인하로 축소했고,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이 추가 인하에 대해 신중할 수 있다고 언급하면서 매파 신호가 커졌다. 당시 파월 의장은 금리 인하를 멈출 수 있는지에 대한 물음에, 인상, 동결 등 어떠한 것도 배제할 수 없다고 말하기도 했다.
글로벌 투자은행(IB)들도 최근 금리인하 전망치를 수정했다.
연준의 금리인하 사이클이 종료됐다고 본 뱅크오브아메리카(BofA)는 장기적으로 금리 동결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점쳤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