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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10만弗 돌파 후 조정…단기 하락폭 최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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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0회 작성일 24-12-1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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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일 차트·20일(분홍)·50일(연두) 이동평균선[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USD)이 사상 처음으로 10만 달러를 넘어섰지만, 이를 유지하지 못하면서 단기 조정 가능성에 대한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11일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암호화폐 기술 분석기업인 페어리드 스트래티지의 창립자 케이티 스톡턴은 "비트코인이 10만 달러를 며칠 유지하지 못해 이번 돌파력이 확인되지 않은 상태로 남았다"며 "단기적으로 약세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단기 모멘텀이 약화됐으며, 새로운 일간 반대 흐름 신호가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이는 비트코인이 본격적인 상승세를 재개하기 전에 몇 주간 추가 조정 국면을 거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스톡턴은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두 가지 주요 지지선으로 20일 이동평균선(10일 기준 9만7천233달러)과 50일 이동평균선(8만5천342달러)을 제시했다. 비트코인이 20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내려가면, 50일 이동평균선이 다음 주요 지지선이 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현재 비트코인은 9만6천590달러 부근에서 거래 중이며, 50일 이동평균선까지 하락할 경우 약 13%의 조정 가능성이 있다. 만약 50일 이동평균선마저 붕괴한다면, 다음 지지선은 7만3천800달러로 추정된다. 이는 현재 가격 대비 약 24%의 하락을 의미한다.
그러나 그는 이 수준이 단기적으로는 중요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며 중장기적인 강세 전망에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