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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도쿄 근원 CPI, 전년비 2.5% 상승…예상치 부합(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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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2회 작성일 25-01-31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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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일본 도쿄 지역의 1월 근원 물가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에 부합했다.
31일 일본 총무성은 이달 도쿄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신선식품을 제외한 근원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2.5%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연합인포맥스 경제지표(화면번호 8808)에 따르면 시장의 예상치 역시 2.5%였다.

전월치(2.4%)보다는 0.1%포인트 높다. 도쿄 지역의 근원물가 상승률(전년비)은 석 달째 수준을 높이는 상태다. 일본은행(BOJ)의 금리인상 기조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 전월 대비로 도쿄 물가는 0.3% 올랐다.
도쿄 지역 헤드라인 CPI는 전년보다 3.4% 상승했다. 신선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근원 CPI는 전년보다 1.9% 올랐다.
꾸준한 물가 오름세에 도쿄외환시장 참가자들은 엔화 매수세로 반응했다. 지표 발표 전에 154.450엔 부근이던 달러-엔 환율은 이후 전일 대비 보합 수준인 154.260까지 내려왔다. 도쿄 근원 CPI와 동시에 발표된 일본의 작년 12월 실업률은 2.4%로 시장 예상치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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