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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증시, 트럼프 관세 우려 약화에 3%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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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5-02-0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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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PG)[윤해리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4일 홍콩 증시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우려 약화로 3%대 급등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한국 시각으로 이날 오전 11시 35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장 대비 608.61포인트(3.01%) 상승한 20,825.87에 거래되고 있다.
항셍H 지수는 258.17포인트(3.50%) 치솟은 7,642.28에서 움직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저스틴 트뤼드 캐나다 총리와 통화를 하고 각국 대상 관세 부과를 한 달간 유예하기로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24시간 내 통화를 할 계획이라고도 설명했다.
또한, 중국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 호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날 샤오미그룹(HKS:1810) 주가는 4.08%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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