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12월 실업률 4%…예상치 부합(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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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호주의 지난해 12월 실업률이 예상치에 부합한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실업률은 지난해 11월 3%대에 진입했지만, 한 달 만에 다시 4%대로 올라섰다.
16일 호주 통계청(ABS)은 12월 실업률이 4.0%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 예상치에 부합한 결과이며, 전월치인 3.9%보다는 소폭 높아졌다.
고용자 수는 조정 기준으로 전월 대비 3만1천명 증가한 1천457만3천800명으로 집계됐다.
노동시장 참여율은 67.1%로 전월 대비 0.1%포인트 높아졌다.
호주달러는 고용지표 발표 직후 상승했다.
한국 시각으로 오전 9시 33분 현재 호주달러-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18% 상승한 0.6239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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