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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 4분기 실적, 전망치 웃돌아…북미 부진에 주가는 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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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5-02-05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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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펩시(NAS:PEP)가 4분기 시장 전망치를 소폭 웃도는 실적을 거뒀다. 그러나 북미 수요 부진에 주가는 내리막을 타고 있다.
펩시 4분기 실적연합뉴스 자료사진
4일(현지시간) 펩시는 지난해 4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1.96달러라고 발표했다.
LSEG(구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시장 전망치 1.94달러를 소폭 상회했다.
매출액은 277억8천만달러로 전망치(278억9천만달러)보다 적다.
글로벌로 간편식품과 음료의 매출은 유럽과 아시아 실적이 뒷받침하면서 1%씩 성장했다.
그러나 주력인 북미지역의 실적이 저조했다.
자회사 프리토레이 북미 4분기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감소했다. 북미 음료 부문도 3% 감소했다.
라몬 라구아르타 펩시 최고경영자(CEO)는 "2024년에는 짭짤한 간식 분야는 포장 식품보다 성과가 좋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12월 리콜 처분을 겪은 북미 퀘이커푸즈는 6% 급감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