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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축하 日총리 "미·일 관계 지속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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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5-01-2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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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백악관 복귀를 축하하며 미·일 관계 강화 의지를 나타냈다.
21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이시바 총리는 소셜미디어에서 "지속적인 미일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자유롭고 열린 인도·태평양 실현 공동 목표를 함께 추구하기 위해 협력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제47대 미국 대통령으로 공식 취임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외 정책 기조로 미국 우선주의(American First)를 재천명하고 미국 이익을 중심에 두겠다고 밝혔다.
그는 "미국을 최우선(America first)에 둘 것"이라며 "미국의 황금시대(the golden age of America)는 이제 시작된다"고 말했다.
앞서 바이든 행정부에서는 인도·태평양 지역의 평화와 안정, 안보에 장기적으로 공헌할 능력을 갖추고 있는 일본과의 동맹 관계를 중요하게 다뤘다.
일본 언론에서는 이시바 총리와 트럼프 대통령 측이 첫 정상회담을 2월 전반에 개최하는 방안을 조율 중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이시바 일본 총리[출처: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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