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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취임 앞두고…비트코인 10만9천弗 돌파하며 신고가(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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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5-01-20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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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식을 앞두고 비트코인(BTC/USD) 가격이 10만9천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20일 연합인포맥스 거래소별 현재가(화면번호 2521)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한국시간으로 오후 3시 56분께 10만9천163달러, 바이낸스 기준으로는 10만9천423달러까지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출처: 연합인포맥스]
친(親) 암호화폐 대통령으로 일컬어지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을 앞두고 암호화폐 시장의 기대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은 한국시간으로 21일 새벽 2시에 시작될 예정이며, 트럼프는 취임과 동시에 100여개의 행정명령을 발동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사업 규제 완화 등의 내용이 행정명령에 포함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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