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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관세 빼 들자 국제유가 급등…금도 출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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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3회 작성일 25-02-0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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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임하람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를 무기로 한 무역전쟁을 선포하면서 원자재와 귀금속 가격이 출렁였다.
국제 금값 역대 최고가[연합뉴스 자료사진]
3일 연합인포맥스(화면번호 6561)에 따르면 미국 벤치마크 원유가인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3% 이상 뛰어올랐다.
이날 한때 3월물 WTI 가격은 전일대비 3.65% 급등한 배럴당 75.18달러를 기록했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후 꾸준한 하락세를 보였던 국제유가가 가파르게 오른 것이다.
유럽 벤치마크 브렌트유도 장 중 한때 배럴당 77달러대를 터치했다.
고율 관세와 무역 전쟁에 대한 공포 속 귀금속 가격도 휘청거렸다.
안전 자산인 금의 가격은 싱가포르 장 이른 거래에서 온스당 2천800달러를 상회했다. 이는 지난주 기록한 사상 최고가에 거의 근접한 수준이다.
다만, 금융시장의 '트럼프 트레이드'로 달러화의 가치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금 가격 상승세는 다소 제한되고 있다. 금 가격은 이후 온스당 2천800달러 아래로 다시 내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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