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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달러·멕시코페소, 트럼프 관세 강행에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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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3회 작성일 25-02-0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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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캐나다달러 환율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 대한 관세를 강행하지 해당국 통화 가치가 줄줄이 하락하고 있다.
3일 오전 9시40분 달러-캐나다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1.36% 급등한 1.4731캐나다달러를 기록 중이다.
달러-멕시코 페소 환율은 2.27% 뛴 21.1838페소에 거래되고 있다. 달러-캐나다달러, 달러-페소 환율이 오르면 달러 대비 캐나다달러와 멕시코 페소 가치는 하락한다.
역외 달러-위안 환율도 0.44% 오른 7.3556위안을 기록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캐나다 및 멕시코에 25%, 중국에 추가로 10%의 보편적 관세를 각각 부과키로 1일 최종적으로 결정했다.
동맹국에까지 예외없이 전면적인 관세를 부과하는 초강경 입장을 고수해 글로벌 통상 질서에 상당한 충격이 예상된다.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은 즉각 반발하며 보복 관세 방침을 시사했다.
주요 아시아 증시도 관세 충격에 급락하고 있다. 일본 증시의 닛케이225 지수가 2% 이상 떨어졌고 한국 코스피 지수는 3% 넘게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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