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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마감] 트럼프 취임·정책 공백 경계에 하루 만에 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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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5-01-15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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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15일 중국 증시는 규제 완화 기대에 상승했으나 하루 만에 반락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13.82포인트(0.43%) 하락한 3,227.12, 선전종합지수는 14.71포인트(0.77%) 하락한 1,901.14에 장을 마쳤다.
전일 중국 증시는 증권 규제 기관의 시장 안정화 약속에 상승했으나 하루 만에 하락했다.
상하이 지수는 장 후반부 추가 하락해 3,222.49까지 저점을 낮추기도 했다.
시장 참여자들은 오는 3월 제14기 전국인민대표대회 3차 회의를 앞두고 정책 공백기가 길어질 수 있다는 우려로 돌아섰다.
전일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회)는 성명에서 '안정성'을 올해 최우선 사항으로 꼽으며 증시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표명했고 중화권 증시를 끌어올린 바 있다.
또 다음주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대통령 취임식을 앞두고 미국과 중국 간 무역 갈등에 대한 경계도 증시에 불확실성 재료로 유효하다.
위안화는 달러 대비 절하 고시됐다.
인민은행(PBOC)은 이날 오전 달러-위안 거래 기준환율을 전장 대비 0.0005위안(0.01%) 올린 7.1883위안에 고시했다.
이날 PBOC는 7일물 역환매조건부채권(역RP)을 9천595억 위안 규모로 매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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