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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마감] 규제 완화·전망 개선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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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5-01-15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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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14일 중국 증시는 중국 증권 당국의 규제 완화 기대에 급등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80.18포인트(2.54%) 상승한 3,240.94, 선전종합지수는 77.39포인트(4.21%) 폭등한 1,915.85에 장을 마쳤다.
중국 증권 규제 기관이 올해 초 불안정한 출발 이후 시장 안정화를 약속하자 중화권 증시는 일제히 급등했다.
이날 중국증권감독관리위원회(증감회)는 성명에서 '안정성'을 올해 최우선 사항으로 꼽으며 증시의 안정적인 회복을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표명했다.
증감회는 중앙은행인 인민은행(PBOC)과 연계해 금융정책수단의 효과를 높이고 시장 안정화 매커니즘 구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홍콩 주식이 4개월 만에 최저치에서 반등했다.
최근 PBOC의 완화 조치로 은행 간 시장 유동성이 강화된 가운데 상하이 지수는 장중 2.67%까지, 선전 지수는 4.26%까지 상승폭을 키우기도 했다.
이날 중국의 주요 지방이 올해 성장률 목표치를 발표했으며 대체로 5% 이상을 내걸었다.
골드만삭스 또한 올해 중국 증시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제시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MSCI(모간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 중국 지수와 중국증시의 CSI300 지수가 모두 올해 말까지 21% 상승할 여력이 있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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