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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마감] 美 제재에도 기술주 강세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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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5-01-07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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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종합지수 틱 차트[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7일 중국 증시는 반등세로 마감했다.
미국이 중국군과 협력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기업을 제재 목록에 추가하면서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미쳤으나, 기술주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면서 지수 반등을 이끌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22.72포인트(0.71%) 상승한 3,229.64에, 선전종합지수는 29.56포인트(1.60%) 오른 1,879.02에 장을 마감했다.
새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이 다가올수록 중국 증시에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국방부는 텐센트(HKS:0700)와 배터리 제조업체 닝더스다이(CATL)(SZS:300750)가 중국군과 협력한다고 주장하며 제재 목록에 추가했다. 제재 목록에는 창신 메모리 테크놀로지와 무선통신업체 퀵텔, 드론 제조업체 오텔 로보틱스도 포함됐다.
텐센트 주가는 오전 한때 6.8%까지 급락했으며 기술지수도 2.4% 하락세를 기록했다. CATL과 퀵텔, 오텔 로보틱스도 각각 2.8%와 8.3%, 5.3% 하락했다.
다만, 미국에서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가 개막한 가운데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나타나며 지수는 반등세로 돌아섰다.
인민은행은 7일물 역레포 거래를 통해 71억 위안의 유동성을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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