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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맥스 POLL] 금값, 올해도 상승한다…지금 사도 안 늦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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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5-01-02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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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괴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지난해 금값이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온 가운데, 올해도 금 가격의 상승세는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은과 구리, 알루미늄과 니켈 가격도 꾸준히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금, "여전히 매력적"…은 가격도 꿈틀
연합인포맥스 원자재 부문 전망 컨센서스 종합(화면번호 8852)에 따르면 국내외 17개 기관의 전문가들은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거래되는 금 가격이 올해 1분기 온스당 평균 2천673.23달러일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 1분기 전망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최근 가격인 온스당 2천631.90달러보다 높은 수준이다.
지난해 금값은 랠리를 지속하며 지난 10월 말 2천800달러 선까지 올랐다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대선 승리 이후 조정을 받은 바 있다.
금 가격은 올해 2분기까지 고공행진을 이어가서 온스당 2천735.94달러까지 이른 뒤 3분기 2천729.38달러에 안착할 것으로 예상됐다.

대신증권의 최진영 연구원은 "트럼프 트레이드로 인한 명목금리 상승은 금 가격에 악재로 작용하겠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공약이 4년 동안 추진될 것을 고려하면 현재 선반영은 다소 과도한 측면이 있다"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하 기조도 예상보다 느릴 순 있어도 여전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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