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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증시, 물가·FOMC 의사록 등 대기하며 혼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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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5-01-0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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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8일 유럽 증시는 보합권 혼조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오후 5시 20분(한국시간)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일 대비 0.16% 상승한 5,019.59를 기록했다.
15분 지연된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0.10% 오른 8,253.16을,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0.06% 내린 20,327.42를 나타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0.12% 하락했고,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0.02% 상승했다.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아시아 시장에서 소폭 상승세를 나타낸 가운데 이날 유럽증시는 보합권에서 혼조세로 개장했다.
이날 발표된 독일의 11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6% 하락하며 시장 예상을 하회했다. 다만, 전년 대비로는 2.5% 상승하며 예상을 상회했는데 이는 연말 쇼핑 행사에 크리스마스 지출을 앞당긴 영향을 받았다.
한편, 세계 최대 LNG 거래업체인 셸은 지난 4분기 액화천연가스(LNG) 생산 전망치를 하향 조정하며, 석유 및 가스 거래 실적이 전 분기 대비 크게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날 유럽 시간대에는 유로존의 1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가 예정돼 있다. 미국 시장에서는 12월 민간 고용보고서와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이사 연설, 지난 12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 공개 등이 예정돼 있다.
같은 시간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6% 하락한 1.03370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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