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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증시, 물가지표 대기하며 약보합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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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4회 작성일 25-01-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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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7일 유럽 증시는 유로존 물가지표를 주시하며 약보합권에서 혼조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511)에 따르면 오후 5시 17분(한국시간)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일 대비 0.21% 하락한 4,976.21을 기록했다.
15분 지연된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8,219.69로 0.36% 내렸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0.05% 내린 20,206.11을, 프랑스 CAC40 지수는 0.01% 하락한 7,445.30을 나타냈다.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34,680.95로 0.29% 하락했다.
간밤 뉴욕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세계 최대 전자기기 위탁생산업체 대만 폭스콘이 인공지능(AI) 서버 특수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내놓자 기술주 등 관련 종목이 강세를 보였다.
그러나 미국과 아시아 시장에서의 기술주 강세와는 달리, 유로 시장에서는 최신 물가 지표에 주목하는 모습이다.
이날 유럽 시간대에는 12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CPI)와 11월 실업률이 발표된다. 미국 시간에는 존슨 레드북 소매판매지수와 11월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미국 12월 공급관리협회(ISM)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발표가 예정됐다.
같은 시간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26% 상승한 1.04150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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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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