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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증시, 경제 우려 속 美 고용 대기하며 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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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5-01-13 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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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10일 유럽 증시는 혼조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오후 5시 17분(한국시간)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일 대비 0.06% 하락한 5,014.67을 기록했다.
15분 지연된 영국 런던 증시의 FTSE100 지수는 0.11% 내린 8,310.49를,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30 지수는 보합인 20,317.58을 나타냈다. 프랑스 CAC40 지수는 0.05% 하락했고, 이탈리아 FTSE MIB 지수는 0.12% 상승했다.
간밤 미국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은 하락세를 나타냈다.
특히 영국의 국채금리가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하면서 경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영국의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일 4.8972%까지 오르며 2008년 7월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올랐으며, 30년물 국채금리는 1998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올랐다.
이에 영국 파운드-달러 환율은 1.22380달러까지 하락하며 1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한편, 미국 시간대에는 이날 12월 비농업 부문 고용지표와 미시간대 1월 소비자심리지수가 발표된다.
같은 시간 유로-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6% 하락한 1.02940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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