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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CEO, 새해 첫 게시물에서 "인공지능 미래, '특이점' 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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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5-01-06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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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샘 올트먼 오픈AI 최고경영자(CEO)가 새해를 맞이해 인공지능(AI)의 미래에 대해 "특이점(singularity)에 근접했다"고 언급했다.

4일(현지시간) 올트먼은 자신의 2025년 첫 X(엑스, 구 트위터) 게시물을 통해 "특이점에 근접했다. 어느 쪽일지는 불분명하다"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특이점' 개념은 기술이 인간의 통제를 넘어설 정도로 고도화되는 시점을 뜻하며 이는 기술이 인류 문명에 막대한 혼란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와 연관이 있다.
올트먼은 몇 분 후 이 메시지의 의미가 본인에게도 모호하다며 추가적인 설명을 덧붙이기도 했다.
그는 해당 메시지에 대해 "시뮬레이션 가설 또는 특이점의 결정적인 순간이 실제로 언제 일어날지 알 수 없다는 뜻일 수도 있다"며 "다른 여러 가지 의미로도 해석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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