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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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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5-01-23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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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AI 프로젝트 발표…최소 5천억弗 규모 '스타게이트' 출범(상보)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규모 인공지능(AI) 프로젝트인 '스타게이트' 출범을 발표하며 AI 산업의 혁신적인 전환을 예고했다. 21일(현지시간) AFP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오픈AI와 소프트뱅크, 오라클 등 3대 선도 기업이 합작해 '스타게이트'를 설립했다"며 "AI 인프라 구축에 최고 5천억 달러(약 719조 원)가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약 10만 개의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될 것"이라며 "비상명령 발동 등을 통해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필요한 전기 생산을 가능하게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타게이트는 이후 4년 동안 최대 5천억 달러를 투자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 회장은 "텍사스에 데이터 센터가 이미 건설 중"이라며 "프로젝트가 다른 지역으로도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은 "AI 투자에 1천억 달러(약 144조 원)를 즉각 투입하겠다"고 발표하며 프로젝트의 자금 조달과 초기 실행이 빠르게 진행될 것임을 시사했다. 스타게이트 프로젝트는 신임 행정부의 지원을 받아 즉시 AI 인프라 구축을 시작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글로벌 기술 경쟁에서 미국의 선도적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됐다. 대규모 자본과 기술적 지원이 뒷받침되는 이번 프로젝트가 AI 산업의 판도를 바꿀 중요한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0690
▲美 국채금리, 亞시장서 상승…트럼프 관세 발언
- 22일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국채금리는 상승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발언이 나온 영향을 받았다. 연합인포맥스의 해외금리 현재가(화면번호 6531)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5분 현재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는 전장 대비 1.90bp 오른 4.5970%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통화정책에 민감한 2년물 금리는 1.90bp 상승한 4.2950%를, 30년물 금리는 1.00bp 오른 4.8200%에서 움직였다. 간밤 뉴욕채권시장은 공식 취임한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정책을 서두르지 않는 모습을 보인 영향을 받았다. 전 거래일 미 국채 2년물 금리는 1.10bp 내려 4.2760%, 10년물 금리는 5.10bp 하락해 4.5780%를 기록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이 멕시코와 캐나다로 펜타닐을 보내고 있기 때문에 중국에 10%의 관세를 부과하는 것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유럽연합(EU)에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는 발언도 내놨다. 아시아 시장에서 달러화 가치는 상승했다. 같은 시각 달러 인덱스는 전장보다 0.050포인트(0.05%) 오른 108.079를 기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0748
▲도이체방크 "올해 美 증시서 간과하고 있는 3가지"
- 도이체방크는 2025년 미국 주식시장 전망과 관련해 3가지 부분에서 잘못된 가격을 책정하고 있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2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도이체방크의 거시전략가인 헨리 앨런은 "미국의 금리인하에 대해 너무 낙관적"이라고 평가했다. 도이체방크는 1년 및 2년 인플레이션 예상치가 약 2.7%로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앨런은 "최근의 인플레이션 흐름을 고려하면 연준이 공격적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하기는 어렵다"고 진단했다. 또한, 그는 "시장이 트럼프의 관세 계획을 과소평가하고 있을 수 있다"며 "트레이더들은 트럼프가 선거 유세에서 약속한 것과 달리 재임 기간 공격적인 관세 부과를 기대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트럼프의 취임 첫날 행정 명령은 상당히 온건했지만, 무역전쟁 위협은 여전히 시장에 드리워져 있다"고 지적했다. 앨런은 "트럼프가 말한 관세 위협만 실행하더라도 시장은 상당한 리스크에 노출돼 있다"며 "이는 현재 시장이 고려하지 않고 있는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투자자들은 높은 주식 밸류에이션에 익숙해져 있다"며 "S&P500의 주가수익비율이 2021년 시장 정점과 닷컴 거품이 꺼지기 직전을 반영하는 수준에서 맴돌고 있다"고 말했다. 미국 경제성장도 당시보다는 약한 수준이다. 2021년 4분기와 1990년대 후반의 성장률은 약 4%를 기록했지만,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나우 전망에 따르면 작년 4분기 GDP 성장률은 약 3%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0702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