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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주요 국제금융뉴스]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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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9회 작성일 25-01-23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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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은 전략 아냐"…트럼프 정책 부재에 암호화폐 조정 위험 증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암호화폐 관련 정책을 발표하지 않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암호화폐 시장은 매도로 인한 충격에 직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 연합인포맥스 거래소별 현재가(화면번호 2521)에 따르면 비트코인(BTC/USD) 가격은 트럼프 취임식 직전 10만9천 달러 위로 오르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으나 암호화폐 관련 정책 발표 지연으로 이후 하락세를 보이며 현재 10만 4천 달러 수준에서 등락하고 있다. 스탠다드차타드의 제프 켄드릭 디지털 자산 리서치 글로벌 헤드는 암호화폐의 하락세와 조정 가능성이 정책 부재로 인한 실망감에서 비롯됐다고 분석했다.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암호화폐 태스크포스 출범이 규제 개선과 더 많은 펀드 승인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긍정적 평가도 나왔다. LMAX 그룹의 조엘 크루거는 "트럼프 대통령이 선거 공약을 이행하고 있다는 신호로 봐야 한다"며 비트코인의 다음 주요 목표가 13만 달러라고 분석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0886
▲[글로벌차트] 美 기간 프리미엄, 트럼프 취임 직후 '50bp' 하회
- 글로벌 채권시장의 기준 역할을 하는 미국 국채 10년물의 기간 프리미엄(term premium)이 50bp 아래로 후퇴했다. 그동안 10년물 수익률의 상승을 이끌어온 기간 프리미엄이 방향을 전환하는 것인지 주목된다. 22일(현지시간) 뉴욕 연방준비은행의 모델에 따르면, 미 국채 10년물의 기간 프리미엄은 지난 21일 기준으로 46.73bp로 집계됐다. 지난달 30일 이후 최저치로, 50bp를 밑돈 것은 이달 2일 이후 처음이다. 10년물 기간 프리미엄은 미국의 지난해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발표된 지난 15일부터 가시적으로 꺾이기 시작했다. 12월 CPI는 근원 물가 오름세가 모처럼 둔화했다는 점이 확인되면서 채권시장에 안도감을 제공한 바 있다. 기간 프리미엄은 만기가 긴 채권을 보유하는 대가로 투자자들이 요구하는 추가 수익률을 뜻한다. 장기채권에 대한 시장 참가자들의 인식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중요한 잣대로 활용된다. 0년물 기간 프리미엄은 이달 7일부터 14일까지는 60bp를 계속 상회했다. 60bp를 웃돈 것은 2015년 7월 이후 처음있는 일이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0863
▲JP모건 다이먼 "트럼프 관세, 긍정적으로 봐야…걱정 과도"
- 다이먼은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CNBC와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관세 정책에 대해 "걱정이 너무 많고 믿음이 충분하지 않다"며 "인플레이션이 조금 있더라도 국가 안보에 도움이 된다면 그렇게 해야 한다. 그냥 극복해야 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오는 2월 1일부터 미국으로 수입되는 중국산 제품에 10%의 관세를 부과하고 멕시코와 캐나다산 제품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하고 있다. 이전에 취임 첫날 약속했던 새로운 관세를 즉시 부과하지 않고 다음 달로 기한을 정함으로써 협상의 문을 열어뒀다는 평가도 나왔다. 다이먼은 트럼프의 관세 위협에 대해 "사람들을 테이블로 끌어들이는 데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며 "트럼프 행정부가 그런 식으로 이를 사용하려고 한다고 본다"고 말했다. 하지만 경제학자들 사이에서는 관세만으로 일회성 가격 상승이 발생할 것인지, 아니면 관세로 인해 소비자들이 향후 더 높은 가격을 기대하게 되면서 잠재적으로 더 높은 인플레이션을 초래할 것인지에 대한 논쟁은 이어지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0878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