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 오픈AI 등과 최대 5천억弗 AI투자 소식에 6%대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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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오라클(NYS:ORCL) 주가가 오라클이 오픈AI, 소프트뱅크 등과 합작사를 만들어 인공지능(AI) 인프라에 최대 5천억달러를 투자할 것이라는 소식에 6%대 상승세를 타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어바인주에 있는 오라클 오피스연합뉴스 사진자료
21일(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현재가(화면번호 7219)를 보면 뉴욕장에서 오라클 주가는 이날 오후 2시 58분 현재 전장보다 6.82% 상승한 172.006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오라클이 오픈AI, 소프트뱅크와 AI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한다는 소식 때문이다.
CBS에 따르면 오라클은 오픈AI, 소프트뱅크와 합작사 '스타 게이트'를 세우고 AI 인프라에 최대 5천억달러를 투자할 계획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와 같은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오라클 공동 창업자인 래리 엘리슨 회장과 소프트뱅크의 손정의 회장, 오픈AI의 샘 올트먼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백악관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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