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뉴스

글로벌투자컨설팅

해외선물 뉴스

글로벌투자컨설팅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한구 "트럼프 2기 관세, 1기보다 강력…한국 '윈윈' 딱맞는 상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42회 작성일 25-01-20 23:30

본문



"한국, 경제적 측면에서 미국과 '상호 보완성' 맞아"
"한국 기업, 미국 현지 투자로 시장 개척해야"
"자동차산업 트럼프 관세위험 가장 커"
여한구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선임위원연합뉴스 사진자료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한국에서 차관급인 통상교섭본부장을 역임한 여한구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 선임위원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관세를 비경제적 목적으로 활용할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글로벌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에서 기업들은 수출에만 의존하기 힘든 만큼, 현지 투자 등을 통해 현지화 전략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여 위원은 19일(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와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여 위원은 트럼프의 관세정책이 비경제적 목적에서 활용될 가능성에 주목했다.
트럼프가 최근 기축통화로서 달러의 지위를 강화하고, 그린란드나 파나마 운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지정학적으로도 관세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실제, 지난 16일 열린 스콧 베센트 미국 재무장관 지명자의 청문회에서도 이런 점이 뚜렷하게 드러났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