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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재 끊이지 않는 보잉…올해 다우존스서 최대 낙폭 기록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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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70회 작성일 25-01-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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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항공기 품질 문제 의혹 등 잇따른 악재를 경험한 보잉의 주가가 올해 다우존스에서 최대 낙폭을 기록할 전망이다.
제주항공 참사 현장 조사하는 NTSB와 보잉 관계자(무안=연합뉴스) 김성민 기자 = 31일 오후 전남 무안군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현장에서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 소속 전문가와 미국 보잉 관계자가 현장 조사를 하고 있다. 2024.12.31 [email protected]
연합인포맥스의 종목현재가(화면번호 7219)를 보면, 보잉(NYS:BA) 주가는 31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오후 2시 57분 현재 176.35달러로 전장보다 0.20달러(0.11%) 하락했다.
보잉 주가는 올해 초 257.50달러로 시작했다.
현재의 주가 수준은 연초와 비교하면 약 32%가량 떨어진 것이다.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다우존스에서 낙폭이 가장 큰 종목으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보잉 주가에 하방 압력을 주는 요소는 연초부터 있었다.
지난 1월 15일 알래스카 항공이 운항하는 737 맥스 기종에서 기내 파열 문제가 발생했고 임시 착륙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미국 연방 항공국(FAA)은 안전과 품질을 문제로 보잉의 737 항공기 생산을 월 38대로 제한했다.
이 조치 후 보잉의 주가는 211달러 수준까지 내려갔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