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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항공, 1분기 적자 전망에 주가 8%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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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81회 작성일 25-01-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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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아메리칸항공(NAS:AAL) 주가가 올해 1분기 회사의 적자 전망에 급락세다.
아메리칸항공연합뉴스 사진자료
23일(현지시간) 연합인포맥스 종목현재가(화면번호 7219)를 보면 뉴욕장 개장 전 거래에서 아메리칸항공의 주가는 오전 7시 22분 현재 17.19달러로 전장보다 7.88% 하락했다.
아메리칸항공의 올해 1분기 실적 전망 때문이다.
아메리칸항공은 항공 수요와 연료비를 고려해 올해 1분기 주당순이익(EPS)을 마이너스(-) 0.20~0.40달러 수준으로 예상했다.
시장 전망치(-0.04달러)보다 높다.
지난해 4분기 실적은 호조를 보였다.
이 기간 아메리칸항공의 EPS는 0.86달러로 시장 예상치(0.64달러)를 넘겼다.
미국 안팎에서 매출이 모두 증가했고, 특히 태평양 지역에서 급증했다고 아메리칸항공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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