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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트럼프 관세 유예에 5%가량 가격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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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5-02-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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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비트코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주요국 대상 관세 유예를 호재로 받아들이고 있다. 장중 5%가량 상승하며 10만달러선을 웃돌고 있다.
4일 연합인포맥스의 가상화폐 거래소별 현재가(화면번호 2521)에 따르면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전 7시 9분에 비트코인 가격(코인베이스 기준)은 전일 대비 5.02% 오른 1만2천581.3125달러의 장중 고점을 기록했다. 이후 이 수준을 맴돌며 고점 높이기를 시도 중이다.
비트코인 가격은 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 3시경부터 본격적으로 상승세를 그렸다. 트럼프 대통령이 멕시코에 대한 관세를 1개월 동안 유예한다고 밝히면서다. 원래대로라면 오는 4일부터 부과할 계획이었다.
트럼프의 관세 유예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전 6시가 넘어간 이후 캐나다에도 관세 부과를 30일 멈춘다는 소식이 들렸다. 24시간 안에는 중국과도 관련 대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연달아 날아든 호재에 비트코인에는 매수세가 계속 유입됐다. 비트코인은 트럼프 대통령 취임일인 지난달 20일에 10만9천331.61달러라는 역대 최고치를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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