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뉴스

글로벌투자컨설팅

해외선물 뉴스

글로벌투자컨설팅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블랙록 잠재적 후계자 마크 위드먼, 20년 만에 퇴임…외부서 기회 모색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5-01-15 16:00

본문



[출처: CNBC]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의 고위 임원 중 한 명이자 래리 핑크 최고경영자(CEO)의 잠재적 후계자로 거론되던 마크 위드먼이 20년 만에 퇴임한다.
다음 주 최고 경영진 교체 등을 앞두고 이루어진 결정이다.
15일 CNBC 등 주요 외신이 관계자를 인용한 내용에 따르면 글로벌 고객 사업 책임자인 위드먼은 회사 외부에서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블랙록은 이번 주에 여러 임원을 승진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위드먼은 2004년 블랙록에 합류해 회사의 대규모 상장지수펀드(ETF) 사업의 초기 성장을 감독하는 등 패시브 투자를 주도했으며 금융 위기 동안 연방준비제도(Fed·연준)와 미국 정부에 조언을 제공하며 회사를 이끌었다.
래리 핑크의 후계자 중 한 명이었음에도 그가 퇴임을 결심하게 된 배경 중 하나는 핑크가 얼마나 오랫동안 회사를 경영하게 될지 모른다는 불확실성이 작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72세인 핑크는 지난해 7월 회사의 차세대 리더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세대가 준비됐다고 믿을 때 나가겠다"며 CEO에서 물러나더라도 회장직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위드먼 이전에도 잠재적 후계자 중 한 명인 살림 램지가 사임했는데 그는 현재 뱅가드 그룹의 CEO다.
블랙록의 다른 잠재적 후임자로는 최고재무책임자(CFO_ 마틴 스몰, 최고운영책임자(COO) 롭 골드스타인, 수석 상무이사 겸 국제 책임자 레이첼 로드, 회사의 글로벌 임원위원회 위원인 라지 라오가 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