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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 작년 118억달러 적자…품질 문제ㆍ노조 파업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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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5-01-30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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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연속 적자
(뉴욕=연합인포맥스) 최진우 특파원 = 보잉(NYS:BA)이 작년에 118억달러에 달하는 적자를 냈다.
보잉 연간 실적발표연합뉴스 자료사진
28일(현지시간) 보잉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118억2천900만달러 규모의 순손실을 봤다.
전년(-22억4천200만달러)보다 큰 폭으로 확대했다. 2020년 이후 가장 큰 규모이며, 6년 연속 적자이기도 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65억5천170만달러로 14% 감소했다.
주당 손실은 5.90달러로 LSEG(구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전망치 2.65달러보다 많다.
4분기 기준으로 보잉의 매출은 152억달러4천200만달러, 순손실은 38억6천100만달러로 나타났다.
보잉은 지난해 악재에 휩싸였다.
지난해 초 보잉 737맥스는 부품 결함으로 당국의 제재를 받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