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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마스와미, DOGE 떠난다…오하이오 주지사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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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47회 작성일 25-01-21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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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효율부(DOGE) 공동 수장 비벡 라마스와미[A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바이오테크 기업가 비벡 라마스와미가 정부효율부(DOGE) 공동 수장에서 물러나고 오하이오 주지사 선거에 출마하기로 했다.
앞으로 DOGE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홀로 이끈다.
20일(현지시간) 미국 주요 외신에 따르면 라마스와미는 다음주 초 오하이오에서 주지사 선거 캠페인 일정을 시작할 예정이다.
익명의 정부 관계자는 "지난 한 주 동안 주지사 경선과 DOGE 운영을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 점점 분명해졌다"며 "라마스와미는 트럼프 대통령과 머스크, 그리고 DOGE 팀과 좋은 관계를 맺고 떠날 것"이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정권 인수위 대변인 애나 켈리는 라마스와미가 DOGE 설립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했다.
켈리는 "라마스와미는 곧 선출직에 출마할 예정"이라며 "지난 2개월 동안 그가 보여준 기여에 깊은 감사를 표하며, 그가 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라마스와미가 DOGE를 떠나면 앞으로 머스크 CEO의 영향력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머스크는 백악관 웨스트 윙에서 일할 것으로 점쳐진다.
인도계 이민자 2세인 라마스와미는 바이오테크 회사를 창업한 기업가로, 공화당 대통령 경선에 나와 주목받은 뒤 탈락하자 트럼프 당선인의 선거를 적극적으로 도우며 측근으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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