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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링룸 24시…챙겨봐야 할 국제경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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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5-01-23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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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다이먼 "머스크와 나는 포옹했다"…관계 개선 시사
- 다이먼은 22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 미국 CNBC와 인터뷰를 갖고 "일론과 나는 포옹했다"며 "그는 우리 콘퍼런스 중 하나에 왔고 나와 즐겁고 긴 대화를 나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다이먼은 "우리는 우리의 불화 중 일부를 해결했다"고 덧붙였다. 다이먼은 테슬라와 스페이스X, 뉴럴링크 등 머스크가 설립한 다양한 회사를 고평가하며 "일론은 우리의 아인슈타인"이라고 추켜세우기도 했다. 다이먼의 발언은 JP모건이 테슬라를 상대로 지난 2021년 제기한 소송을 지난해 말 취하하기로 합의한 뒤 나온 것이다. 당시 소송은 주식 워런트 거래를 둘러싼 분쟁으로 JP모건은 머스크 측에 1억6천220만달러의 수수료를 추가로 요구했었다. JP모건은 테슬라가 주식 워런트의 재평가와 관련해 양사가 체결한 계약 조건을 어겼다고 주장한 바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0819

▲존슨앤드존슨, 작년 4분기 EPS 2.04달러…시장 예상치 소폭 상회
- J&J는 22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주당순이익(EPS)은 2.04달러라고 발표했다. LSEG(구 레피니티브)가 집계한 전망치인 2.01달러를 소폭 웃돈다. 매출액은 225억2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3% 증가했다. J&J는 올해 매출액이 909억~917억달러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EPS는 10.75~10.95달러 수준으로 추정했다. 시장 전망치인 매출 909억8천만달러, EPS 10.56달러를 모두 넘길 것이라고 본 것이다. 지난해 4분기 J&J의 호실적은 다발성 골수종 치료제인 다잘렉스 때문이다. 이 기간 다잘렉스로 30억달러 이상을 벌었다. J&J의 최고재무책임자인 조 월크는 "다잘렉스는 성과 측면에서 핵심 브랜드"라며 "쇼크웨이브 메디컬의 매출도 성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줬다"고 설명했다. J&J의 대표 약품이자 건설 치료제인 스텔라라 매출은 14.7% 감소한 23억5천만달러에 그쳤다. J&J는 최근 신경계 제약사인 인트라 셀룰러 테라피를 146억달러에 인수했다.이와 같은 소식이 전해졌지만, J&J(NYS:JNJ) 주가는 이날 오전 7시45분 현재 뉴욕장 프리마켓에서 전장보다 1.45% 하락한 14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340828
▲JP모건 다이먼, 美주식 겨냥 "자산 가격 어느 정도 부풀려져 있어"
- 다이먼 회장은 22일(현지시간) 스위스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서 CNBC 기자와 만나 "자산 가격이 어느 정도 부풀려졌다"고 진단했다. 다이먼 회장은 "그 가격을 정당화하려면 상당히 좋은 결과가 필요하다"면서 "우리는 모두 그것을 바라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저는 성장 친화적 전략이 그것을 실현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만, 거기에는 부정적 측면이 있으며 그것은 당신은 놀라게 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