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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환시] 달러-엔 상승…관세 우려 완화에 위험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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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2회 작성일 25-02-05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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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 환율
(서울=연합인포맥스) 문정현 기자 = 4일 도쿄환시에서 달러-엔 환율은 미국의 관세 부과 연기에 따른 위험 선호에 상승했다.
연합인포맥스 해외 주요국 외환 시세(6411)에 따르면 오후 1시 27분 달러-엔 환율은 뉴욕 대비 0.34% 오른 155.220엔을 기록했다.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의 관세 부과를 한 달간 유예하기로 했다. 이 여파로 전일 독주하던 달러가 하락했고 달러-엔 환율도 전일 오후 5시 일본 시장 마감 무렵(155.61엔)보다는 낮아졌다.
다만 관세 유예로 일본 증시가 급반등하는 등 위험자산이 힘을 받자 '저리스크 통화'인 엔화 매수세를 정리하는 움직임도 나왔다. 포지션 되돌림에 달러-엔은 뉴욕 거래 마감 무렵보다는 상승하는 흐름을 보였다.
현재 닛케이225 지수는 1.30% 오른 39,019.24를 기록 중이다. 한국 코스피, 코스닥 지수도 1~2% 오르고 있고, 홍콩 증시도 2%대의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오전에 일본 수입기업의 엔화 매도·달러 매수가 집중된 점도 달러-엔 하단을 지지하는 요인이 됐다.
전일 한때 157엔까지 밀렸던 유로-엔 환율은 상승해 160엔으로 되돌아왔다. 같은 시간 유로-엔 환율은 0.53% 오른 160.01엔을 기록했다.
달러 지수는 0.15% 하락한 108.723을, 유로-달러 환율은 0.20% 오른 1.03140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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