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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증시-마감] BOJ 이후 변동성 확대…닛케이 4만 선 지지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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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5-01-25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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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윤시윤 기자 = 24일 일본 증시는 일본은행(BOJ)의 금리 인상 이후 변동성을 나타내 4만 선 아래에서 마무리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6511) 화면에 따르면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26.89포인트(0.07%) 하락한 39,931.98을, 토픽스 지수는 0.70포인트(0.03%) 내린 2,751.04에서 마감했다.
일본 증시는 미국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 상승에 개장 초 상승 출발했으나 BOJ 결정 전후로 반락과 재반등을 거듭하며 변동성이 확대됐다.
닛케이 지수는 이날 장중 40,279.79까지 고점을 높인 후 반락해 오후 1시 27분 39,806.69까지 낮아졌다. 장 후반부 재차 반등해 4만 선 지지력을 테스트했으나 되밀려 전일 종가 아래에서 마무리했다.
이날 BOJ는 시장의 예상대로 기준금리를 25bp 인상한 0.5%로 결정했다.
이로써 BOJ의 기준금리는 지난 2008년 이후 17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으로 올라섰다.
BOJ 결정 이후 엔화 매수가 나타나면서 달러-엔 환율은 빠르게 155엔대 초반으로 밀려나기도 했다.
우에다 가즈오 BOJ 총재는 기자회견에서 "물가 전망이 실현되면 완화 정도를 계속 조정할 것"이란 방침을 확인했다.
개별 종목으로는 패스트리테일링(TSE:9983), 닌텐도(TSE:7974)가 상승한 반면 도쿄일렉트론(TSE:8035)과 소니(TSE:6758)는 하락했다. 최근 실적을 발표한 니덱(TSE:6594)도 큰 폭 하락했다.
장 마감 무렵 달러-엔 환율은 뉴욕 대비 0.68% 하락한 154.900엔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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