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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증시-마감] 트럼프 취임 앞두고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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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5-01-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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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225 지수 틱 차트[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20일 도쿄증시는 미국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미국 증시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상승 마감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511)에 따르면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451.04포인트(1.17%) 상승한 38,902.50에, 토픽스 지수는 8.89포인트(0.33%) 내린 2,679.42에 장을 마감했다.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31.85포인트(1.19%) 오른 2,711.27을 나타냈다.
지난 금요일 미국 주요 주가지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취임을 앞두고 동반 상승했다. 대표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지난 7일 이후 처음으로 장중 6,000선을 웃돌았다.
미국 경제 지표들이 예상외 호조를 보인 가운데 트럼프 당선인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 통화를 하며 위험 선호 심리를 북돋운 영향을 받았다.
엔비디아와 테슬라가 3% 상승률을 나타낸 가운데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3% 가까이 상승했다.
일본 증시도 이날 상승세로 출발한 가운데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을 앞둔 관망 심리에 장중 횡보세를 나타냈다.
폭스뉴스는 19일(현지시간)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첫날 200개 이상의 행정명령에 서명할 계획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일본 금융시장은 자세한 내용을 살펴야 한다는 신중론 속에서도 일본이 관세 부과 대상이 되면 일본 증시에 역풍이 될 것을 우려하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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