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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증시-마감] 반도체주 힘입어 상승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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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6회 작성일 25-01-3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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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케이225지수출처 :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정윤교 기자 = 30일 아시아 주요국 증시가 설 연휴로 휴장에 들어간 가운데, 일본 증시는 반도체주의 주도로 상승 마감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6511) 화면에 따르면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99.19포인트(0.25%) 상승한 39,513.97에, 토픽스 지수는 6.34포인트(0.23%) 오른 2,781.93에 마감했다.
이날 일본 증시는 간밤 미국 증시의 약세 영향에 하락 출발했지만, 반도체주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전환했다. 장 후반에는 차익 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지수 오름 폭이 줄어들었다.
간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으로 뉴욕 증시 3대 지수는 동반 하락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0.31% 밀리며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0.47%, 나스닥지수는 0.51% 낮아지며 거래를 끝냈다.
이날 일본 증시도 미국 증시의 하락을 반영하며 약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아시아 시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이 반등세를 보이면서 분위기가 전환했다.
미 주가지수 선물은 연준의 금리 동결로 인한 여파를 소화하고 메타플랫폼스 등 주요 빅테크의 호실적에 힘입어 오름폭을 확대했다.
일본 반도체 테스트장비 기업 어드반테스트는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면서 투자심리 개선에 힘을 보탰다.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발 충격이 시장에 여전히 남아있는 가운데, 미국 엔비디아에 테스트 장비를 공급하고 있는 어드반테스트의 실적 전망치 조정은 엔비디아를 둘러싼 우려를 다소 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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