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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증시-마감] 반도체주 상승에 낙폭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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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48회 작성일 25-01-09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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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케이225 지수 틱 차트[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8일 도쿄 증시는 하락했다. 다만, 글로벌 기술주 투매 분위기에도 일본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하면서 낙폭은 제한됐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닛케이225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02.24포인트(0.26%) 하락한 39,981.06에 거래를 마쳤다.
토픽스 지수는 전장 대비 16.57포인트(0.59%) 내린 2,770.00에 장을 마감했다.
간밤 미국 증시에서 주요 주가지수는 동반 하락했다. 미국 인공지능(AI) 반도체 업체 엔비디아의 신기술에 대한 실망감에 기술주 투매가 일어난 영향을 받았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 연설에서 신기술을 선보였는데 연설 내용이 광범위해 구체적인 진행 상황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명확성 부족 속에 투자자들은 전일 기술주 매수에 대한 되돌림에 나섰다.
다만, 일본 증시에서 반도체 관련 주식은 장 초반 하락 후 상승세로 반전하며 지수 하락 폭을 제한했다. 반도체 검사 장비 제조사인 어드반테스트는 3.48% 상승하며 최고가를 경신했다.
한편, 이날 구로다 하루히코 전 일본은행(BOJ) 총재는 BOJ가 앞으로 몇 년 동안 지속적으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는 중의원 연례 저널에 제출한 연구 논문을 통해 "금리 인상이 예상되지만, 실질 임금 상승이 소비를 뒷받침하면서 일본 경제는 올해와 그 이후에도 1% 이상의 성장을 달성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 마감 무렵 달러-엔 환율은 전장 뉴욕 대비 0.10% 오른 158.020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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