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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증시-마감] 美 기술주 강세 따라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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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7회 작성일 25-01-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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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재헌 기자 = 23일 도쿄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강세를 보인 동향을 따라간 것으로 풀이됐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 화면(6511)에 따르면 닛케이225 지수는 전일 대비 312.62포인트(0.79%) 상승한 39,958.87에, 도쿄증시 1부를 모두 반영한 토픽스 지수는 14.55포인트(0.53%) 오른 2,751.74에 장을 마감했다.
간밤 뉴욕증시 3대 지수는 상승했다. 다우 지수는 전일 대비 0.30% 올랐다. S&P500 지수와 나스닥 지수 역시 각각 0.61%, 1.28% 뛰었다. 일본 소프트뱅크그룹(TSE:9984)이 참여하는 스타게이트 이슈를 넷플릭스의 호실적 등이 매수를 이끌었다.
이날 도쿄증시는 이러한 흐름을 따라 상승 출발했다. 소프트뱅크의 주가는 지난해 7월 이후 처음으로 1만엔대에 안착했다. 전일 1만엔을 살짝 넘었는데, 추가 상승한 것이다.
이외 어드밴테스트(TSE:6857)와 미쓰비시 중공업(TSE:7011), 소니(TSE:6758) 등이 매수세의 주목을 받았다. 다음날 일본은행(BOJ)의 금리인상 전망에도 당장 엔화 가치가 급등하지 않는다는 예상이 매수 근거가 되기도 했다.
일본 재무성은 12월 무역수지가 1천309억엔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연합인포맥스의 예상치(화면번호 8808) 550억엔 적자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다만, 지난해 무역적자는 5조3천300억엔으로 집계됐다.
도쿄증시 마감 무렵, 달러-엔 환율은 전일 대비 0.01% 상승한 156.550엔에서 오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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