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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방크, BYD 올해 552만대 판매 전망…전년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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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4회 작성일 25-01-14 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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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중국 최대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HKS:1211)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경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비야디[출처:연합뉴스 자료사진]
12일(현지시간) 전기차 데이터 제공업체 CNEV포스트에 따르면 도이체방크는 BYD가 2025년 552만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대비 29%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고급차 서브 브랜드 덴자 판매량이 25만대,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브랜드 팡청바오는 16만대, 프리미엄 브랜드 양왕은 7천500대로 예상된다.
BYD는 지난해 신에너지차(NEV, 전기·수소·하이브리드차) 427만대를 팔아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 전년보다 71.86% 늘었다.
특히 도이체방크는 BYD의 올해 해외 판매량이 전년 대비 92% 급증한 80만대에 달할 것으로 제시했다. BYD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순수 전기차 176만대를 판매해 1위 테슬라(179만대)와의 격차를 3만대로 좁혔다. BYD는 차량 대부분을 중국 내에서 판매하지만, 동남아와 남미로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올해 한국 시장에도 진출한다.
BYD는 올해 1분기에 2025년 1분기에 초대형 SUV 탕 L과 초대형 세단 한 L을 출시할 예정이다.
도이체방크는 "BYD가 보급형, 초대형, 고가 제품 부문에서 전체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분석했다.
이 밖에도 도이체방크는 BYD가 올해 출시되는 모든 제품에 자율 주행 기능을 추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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