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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체방크 "올해 美증시서 간과하고 있는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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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1회 작성일 25-01-22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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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도이체방크는 2025년 미국 주식시장 전망과 관련해 3가지 부분에서 잘못된 가격을 책정하고 있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21일(현지시간) 비즈니스인사이더에 따르면 도이체방크의 거시전략가인 헨리 앨런은 "미국의 금리인하에 대해 너무 낙관적"이라고 평가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서 트레이더들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올해 말까지 금리를 50bp 인하할 가능성을 31%에 반영하고 있다.
도이체방크는 1년 및 2년 인플레이션 예상치가 약 2.7%로 연준의 목표치인 2%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앨런은 "최근의 인플레이션 흐름을 고려하면 연준이 공격적으로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으로 예상하기는 어렵다"고 진단했다.
또한, 그는 "시장이 트럼프의 관세 계획을 과소평가하고 있을 수 있다"며 "트레이더들은 트럼프가 선거 유세에서 약속한 것과 달리 재임 기간 공격적인 관세 부과를 기대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지난달 도이체방크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 참가자의 80%가 트럼프의 관세 계획이 선거 기간에 제시한 것보다 덜 공격적일 것이라고 답했다.
앨런은 "트럼프의 취임 첫날 행정 명령은 상당히 온건했지만, 무역전쟁 위협은 여전히 시장에 드리워져 있다"고 지적했다.
도이체방크는 인플레이션 예상치를 고려할 때 투자자들이 5%의 보편적 관세와 중국산 미국 수입품에 대한 20%의 관세만 가격에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에서 수입되는 모든 상품에 60%의 관세를 부과하고 다른 나라에서 수입되는 모든 상품에 10~20%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공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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