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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연은 총재 "추가 금리 인하에 회의적"(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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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5-02-07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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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댈러스 연은 홈페이지]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로리 로건 미국 댈러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추가 금리 인하 필요성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6일(현지시간) 로건 댈러스 연은 총재는 국제결제은행(BIS)이 주최한 컨퍼런스 개회사에서 "올해의 선택은 '곧(soon)' 금리 인하를 재개할지, 아니면 '꽤 오랫동안(quite some time)' 금리를 유지할지"라며 "노동시장이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상황에서는 인플레이션이 2%에 가까워도 곧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강력한 수요와 안정적인 노동시장에서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에 가까워지면 연방준비제도(Fedㆍ연준)의 정책금리가 중립에 가까울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단기적으로 인하 여지가 별로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플레이션이 상승하면 통화 정책에 더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면서도 노동시장이나 수요가 냉각하면 금리를 낮출 가능성이 크다고 여지를 열어뒀다.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이 경제에 미칠 불확실성에 대해서는 "무역 패턴 변화가 경제 활동에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며 "중앙은행은 이런 변화가 인플레이션과 고용 전망, 자본 흐름에 어떤 의미를 갖는지 분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연준의 금리 경로는 인플레이션 기대치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필요성에 따라 결정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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