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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증시, 춘절 마치고 4%대 급락 출발…美 관세 충격(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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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0회 작성일 25-02-03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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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3일 대만 증시는 긴 춘절 연휴를 끝내고 4%대 급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주말 사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에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본격적인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커진 영향을 반영했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오전 10시 22분 현재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809.25포인트(3.44%) 급락한 22,716.16에 거래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캐나다와 멕시코에 25%, 중국에 추가로 10%의 보편적 관세를 각각 부과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관세 부과는 오는 4일부터 발효된다.
이에 캐나다와 멕시코, 중국 정부는 일제히 반발하며, 미국에 대한 보복 관세와 여타 조치를 취할 것임을 경고했다.
한편, 같은 시간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28% 오른 33.028대만달러에 거래됐다.
대만 가권지수 틱 차트[출처: 연합인포맥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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