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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증시-마감] 트럼프 구체적 관세 언급 없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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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6회 작성일 25-01-22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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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가권지수 틱 차트[출처: 연합인포맥스]
(서울=연합인포맥스) 강수지 기자 = 21일 대만 증시는 상승 마감했다.
간밤 도널드 트럼프가 미국 제47대 대통령에 취임한 가운데 시장 우려와 달리 구체적이고 새로운 관세 언급이 나오지 않은 영향을 받았다.
한편, 오는 23일부터 다음 주까지 대만 증시가 춘절 연휴로 휴장하는 만큼 투자자들은 포지션을 어떻게 가지고 갈지 고민하는 모습이다.
연합인포맥스 세계주가지수(화면번호 6511)에 따르면 이날 대만 가권지수는 전장 대비 33.19포인트(0.14%) 상승한 23,300.01에 장을 마쳤다.
트럼프는 취임사에서 전례 없는 인플레이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국 남부 국경 국가비상사태 선언과 전기차 보조금 철폐, 대규모 석유 추출 등 새로운 정책을 발표했다.
대만 증시는 보합권에서 대체로 등락하다 오후 들어 소폭 상승했다.
TSMC는 0.45% 상승했고, 훙하이프리시전과 미디어텍은 각각 0.6%와 2.1% 상승했다.
오후 2시 49분 기준 달러-대만달러 환율은 전장 대비 0.08% 오른 32.669대만달러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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