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마켓 브리핑](1월15일)
페이지 정보

본문
*1월14일(현지시간)
-뉴욕증시 : 다우 0.52%↑ S&P500 0.11%↑ 나스닥 0.23%↓
-미 국채 10년물 금리 : 전 거래일 오후 3시 기준가보다 1.70bp 내린 4.7880%
-달러화 : 엔화에 강세, 유로화에 약세. 달러 지수는 전장보다 0.562% 내린 109.241
-WTI : 전장 대비 1.32달러(1.67%) 내린 배럴당 77.50달러
*시황요약
△ 미국 도매 물가가 예상치를 밑돌았음에도 장 중 등락을 반복하던 뉴욕증시는 방향이 엇갈린 채 장을 마쳐. 전반적으로 우량주가 강세를 보이고 기술주는 약세. PPI가 둔화했으나 일시적일 것이라는 의구심에 더해 15일 나오는 미국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까지 봐야한다는 경계심도.
물가를 둘러싼 불안 심리로 거대 기술 기업 7곳을 가리키는 '매그니피센트7'은 모두 하락. 고금리 환경은 통상 성장주인 기술주에불리한것으로여겨져. 메타플랫폼스는 2% 넘게 떨어졌으며 테슬라와 엔비디아도 1% 이상 밀려.
JP모건체이스와 세일스포스, 셰브론, 아메리칸엑스프레스는 모두 1%대 상승률을 기록. 캐퍼필러와 GE에어로스페이스, AT&T 등 산업주도 강세를 보여. 유틸리티 주식의 강세도 눈에 띄어.
업종별로 보면 금융과 산업, 재료, 유틸리티가 1% 이상 올라. 임의소비재와 의료 건강, 기술, 통신서비스는 약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