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선물뉴스

글로벌투자컨설팅

해외선물 뉴스

글로벌투자컨설팅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뉴욕유가] 트럼프 유가인하 압박에 닷새째 하락…WTI 1.1%↓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5-01-26 05:00

본문



미국 뉴저지주 퍼스에 있는 휘발유 전략비축고연합뉴스 사진자료
(뉴욕=연합뉴스) 최진우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에 유가 인하를 요청하겠다고 밝히면서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0.82달러(1.09%) 하락한 배럴당 74.6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5거래일째 하락세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3월 인도분도 전장보다 0.71달러(0.90%) 떨어진 배럴당 78.29달러에 마무리됐다.
6거래일 연속 내림세다.
국제유가 하락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주도하는 OPEC에 유가를 낮출 것을 촉구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에서 국제유가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엮으며 "난 사우디아라비아와 OPEC에 유가를 내리라고 요청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유가가 충분히 높아서 전쟁은 계속될 것"이라며 "유가를 내리면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