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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트럼프, 러 석유제재 완화할까…WTI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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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43회 작성일 25-01-20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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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사추세츠 첼시 지역의 전략 비축고연합뉴스 사진자료
주간으로는 1.71% 상승…4주 연속 오름세
(뉴욕=연합뉴스) 최진우 특파원 = 뉴욕 유가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이끌 차기 행정부의 정책을 기다리며 하락했다.
바이든 행정부가 막판 내놓은 고강도의 대러시아 석유산업 제재를 트럼프 당선인이 완화할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0.80달러(1.02%) 하락한 배럴당 77.88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주간으로 보면 1.71% 상승했다. 4주 연속 오름세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3월 인도분은 전장보다 0.50달러(0.62%) 내린 배럴당 80.79달러에 마무리됐다.
브렌트유도 주간 기준으로 4주 연속 올랐다. 이번 주 들어 1.29% 상승했다.
오는 20일 트럼프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을 앞두고 전날에 이어 '숨 고르기' 장세가 나타났다.
최근 바이든 정부가 러시아 석유산업에 대해 강력한 제재를 가했지만, 트럼프 당선인이 이를 이어받을지는 미지수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