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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겨울 한파에 난방유 수요 급증…WTI 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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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5-01-1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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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략 석유 비축고연합뉴스 사진자료
(뉴욕=연합뉴스) 최진우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 유가는 한파로 겨울 난방유 수요가 크게 늘면서 상승했다.
9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2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0.60달러(0.82%) 오른 배럴당 73.92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의 3월 인도분 가격은 전장 대비 0.76달러(1.00%) 상승한 76.92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WTI와 브렌트유는 전날 1%가 넘는 동반 하락세를 보인 뒤 반등했다.
한파가 맹위를 떨치면서 수요 측면의 유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했다.
미국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텍사스 동부에서 버지니아 서부까지 대규모 지역에 겨울 폭풍 경보가 발령됐다.
존 킬더프 어게인 캐피털의 파트너는 "미국에서 확실히 겨울 연료 수요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라고 평가했다.
추위로 인해 원유 공급에 지장이 생길 수 있다는 지적도 제기된다.
JP모건은 "극한의 겨울 조건에 따른 영하 기온으로 생산량이 감소할 수 있다"고 진단했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