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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유가] 美 서비스업 둔화·트럼프 압박에 보합…WTI 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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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68회 작성일 25-01-27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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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텍사스주에 있는 원유 전략 비축고연합뉴스 사진자료
(뉴욕=연합뉴스) 최진우 연합인포맥스 특파원 = 뉴욕 유가는 6거래일 만에 반등했다.
그러나 미국의 1월 서비스업 성장세가 예상보다 크게 둔화한 데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주요 산유국에 유가를 인하하라고 또다시 압박하면서 상승 폭은 미미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근월물인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0.04달러(0.05%) 상승한 배럴당 74.6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미미하지만 6거래일 만에 첫 상승이다.
주간으로 보면 WTI는 2.73달러(3.53%) 하락했다.
글로벌 벤치마크인 브렌트유 3월 인도분도 전장보다 0.21센트(0.27%) 상승한 78.50달러에 마무리됐다.
7거래일 만에 상승세로 방향을 틀었다.
유가는 오전 9시 반 정도까지는 WTI 기준 배럴당 75달러대를 나타냈으나, 미국의 서비스업 지표가 발표되자 빠르게 후퇴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글로벌에 따르면 1월 미국 서비스업 구매관리자지수(PMI) 예비치는 52.8로 나타났다.
[출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