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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주 강세론자 댄 아이브스, 올해도 25% 상승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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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72회 작성일 25-01-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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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월가 애널리스트 중 기술주에 대한 강세론을 고수하고 있는 인물로 유명한 댄 아이브스가 올해도 낙관적인 견해를 유지했다.
외부에서 바라본 엔비디아 본사[출처: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증권사 웨드부시의 애널리스트인 아이브스는 1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 계정에 "인공지능(AI) 붐에 힘입어 2025년에도 기술주 강세 시장이 연출될 것"이라며 "약 25% 상승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엔비디아(NAS:NVDA)와 팔란티어 테크(NAS:PLTR), 마이크로소프트(NAS:MSFT), 테슬라(NAS:TSLA), 애플(NAS:AAPL) 등이 여전히 시장을 이끌 것으로 꼽았다.
앞서 그는 1990년대 '닷컴 붐'이 5년 동안 지속되다가 폭락으로 끝난 것처럼 AI 붐이 주식 시장에서 다년간의 랠리 형태를 띨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엔비디아 등이 여전히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마이크론 테크놀로지(NAS:MU) 등 여러 소프트웨어 회사가 AI 랠리에 동참해 매출과 수익이 계속 오를 가능성이 크다.
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에 앤드루 퍼거슨 현 위원을 지명한 것도 기술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국의 공정거래위원회 격인 FTC는 독과점 및 불공정 거래를 규제하고 있다.
현재 위원장은 이른바 '빅테크 저격수'로 불리는 리나 칸으로 아마존, 메타 등 빅테크에 잇따라 소송을 내고 기업 간의 인수·합병(M&A)을 막았다.
이에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는 규제 프레임이 대기업에 우호적으로 바뀔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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