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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멕시코·캐나다 관세 유예로 1%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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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글로벌투자마케팅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5-02-04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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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인포맥스) 이윤구 기자 = 국제 유가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 유예로 1%대 하락했다.
4일 연합인포맥스 선물현재가(화면 7229)에 따르면 오전 8시 25분 현재 3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는 전장 대비 0.78달러(1.07%) 하락한 배럴당 72.38달러를 나타냈다.
국제유가는 트럼프 대통령이 주말 사이 캐나다와 멕시코(이상 25%), 중국(10%)을 상대로 오는 4일부터 관세를 부과하기로 한 행정명령에 서명하면서 한때 급등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 및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멕시코 대통령과 각각 통화하고 양국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한 달간 유예하기로 하면서 하락 전환했다.
또한, 트럼프 대통령은 대중국 관세와 관련해서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24시간 이내에 통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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